1.나의 열등감
나의 열등감은 공부에서 나타난다.
솔직히 말하면 나하고 다니는 친구들은 전부 공부를 잘한다.
이번 중간고사에서도 거의 평균이95점 가까이 된다.
하지만 나는 이번 성적이 별로 좋지가 않다.
이런점에서 열등감을 나도 자제할수없을 많큼 만이 느낀다.
시험 성적이 나왔을때는 열등감 때문에 운적도 많다.
시험 성적뿐만 아니라 수행에서도 많이 느낀다.
그래서 체육 수행이 있을때면 내 몸을 혹사하면서까지 연습하면서
친한 친구들보다 좋은 성적을 얻어낸다.
물론 결과는 좋다. 하지만 그 결과를 얻기위해 마음과 몸에 고난은 심한것 같다. 엄마도 모르게 혼자 방에들어가서 많이 울기때문이다.
2.가족관계의 고난
나의 부모님은 내가 4-5살때쯤부터 따로 살다가7살때 이혼하셨다.
엄마 목장모임을 따라다니면서 안것인데.
아빠는 돈이 좀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친구의 보증을 서주면서 망한것 같다. 내가 들은 걸로는 대충 이렇다. 나는 엄마랑 아빠랑 이혼한것을 초등학교 3학년 정도 까지 몰랐다.
그이유는 엄마가 내가 7살때 어떤 모르는 아저씨를 데리고 왔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내가 2학년 될때까지 같이 살다가 우리한테는 회사때문에 같이 살수가 없다고 했다. 근데 사실은 내 친아빠란 사람과 행동하는 것이 너무 똑같다고 헤어진것 같다.우리 엄마는 자존심이 무척이나 세서 이혼한것도 엄마 혼자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친아빠란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어디 사는 지도 모른다.제작년쯤에 연락이 #46124;었는데 나는 절대 통화하지 않았다. 나는 친아빠란 사람을 정말 증오했다. 엄마가 아빠보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면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우리 버리고 간 사람을 왜 보고 싶어하냐고 말했었다. 그때면 엄마는 돈 벌러간거라면서 말을 했다.
하지만 나에게는 지금 우리들교회를 나오면서 고난으로 남지않았다.하지만 학교에서 주민등록증을 낼때면 언제나 내 가슴은 콩딱 거린다. 그이유는 내 친구들 중에서 단한명도 내가 이혼가정이라는 것을 모르는데 주민등록증을 보고 내가 이혼가정이라는 것을 알고 동정할것 같기 때문이다. 나의 가족 관계의 고난은 이정도 이다.
3.친구관계의 고난
나는 대체로 대인 관계가 좋은 편이다.
그래서 친구관계에서는 고난이 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