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이 자식들과 아내들과 재산을 가지고 가나안땅으로 라반 몰래 떠난다. 또, 라헬은 라반의 드라빔을 훔쳐서 떠난다. 3일뒤 라반이 7일동안 야곱을 뒤쫓는다. 그런데 그날밤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 야곱을 해치지 못하게 하신다.
라반은 야곱이 몰래 떠난것을 책망하며 드라빔을 찾지만, 끝내 찾지 못한다. 라헬이 드라빔을 낙타의 안장밑에 숨기고 앉아 월경이라고 속였기 때문이다.
-내가 의지하고 싶은 드라빔은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기에 내가 의지하고 싶은 드라빔은 농구를 하는것인것 같다. 하루에 농구를 2시간씩 하거나 많이할때는 5시간씩도 한다. 농구를 할때면 행복하다. 나에겐 농구가 마약과 같은 것인것 같다. 농구를 하면 모든 생각이 없어지고 쾌락을 느끼는것 같다. 그래서인지 시험을 못보거나 친구랑 싸웠을 때 등등 힘든일이 있을때면 농구에 더욱 매달리는것 같다. 어쩌면 내가 하나님보다 더욱 의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드라빔은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내가 농구에만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나는 공부도 안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나는 점점 망해갈 것이다. 하나님께선는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는데 나는 농구라는 우상을 섬기고 있다. 내가 농구를 우상으로 여기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