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면 내가 24살 이니까 학교를 다니지 않을까?ㅋㅋㅋㅋ
내 꿈은 대통령이나, 정신과 의사가 되는거니까
의대를 다닐지도 ㅎㅎㅎ
아니면 그냥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 자유롭게 놀고 있지 않을까?남자친구도 생기지 않았을까.ㅋㅋㅋㅋㅋ
그때도 여전히 교회는 다니고 있을테고, 지금보다 신앙심은 더 커졌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기도 하네.
진짜로 하나님을 만났는지도 궁금하고 ㅎㅎㅎ
아니면 일찍이 생을 끝냈을 지도 모르겠다 .
그래서 세상에 없을수도 있겠군!!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다른 취미를 찾아서 다른 직업을 가지고 살아갈지도
모르겠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