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늦은 월요큐티
말씀요약
야곱은 13일 말씀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자기 자신이 모은 모든 제산을 가지고 가나안 땅에
사시는 아버지 이삭을 향해 갔습니다. 하지만 그때 라헬이 라반이 양의 털을
깍으러 갔을 때 라반의 드라빔을 훔쳤습니다. 그래서 라반은 야곱을 따라갔고
야곱을 따라잡았을 때 하나님께서 라반의 꿈에 나타나셔서 야곱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말라 하시고 라반은 야곱에게 찾아갔고 살짝 나무라고 모든 사람의 짐을
수색하고 라헬의 장막까지 다 뒤져보았지만 라헬의 거짓말로 우상을 찾지 못하였다.
문답
만약 라헬이 라반의 우상을 훔친 것을 알았다면?
답 : 일단 하나님에게 기도를 한 뒤에 하나님이 응답해주시는 데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느낀점
밤늦게 큐티를 하면서 이런 식으로 숙제를 하면서 제자훈련을 하면 제자훈련을
하는 이유가 사라지는 듯한 내가 너무 한심한 생각이 든다.
일단은 야곱이 하나님께서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는데 왜 라반이자신의 아내들을 빼앗아 갈 것이라고 생각 했을까? 만약 내가 야곱이라면
당당하게 하나님께서 고향땅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으니 나의 재산과 나의 아내
그리고 나의 자식들을 대리고 고향땅으로 돌아가겠다고 예기 했을 것이다.
라반의 아들들과 라반이 위협한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직접 고향땅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끝까지 지켜주실 것이라고 확신이 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