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와 엄마의 관계는 친구라고 할수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좋다.
그래도 엄마와 딸 관계이기 때문에 약간의 말못할 비밀도 있지만.
엄마가 회사갔다오시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전부 말하고,
교회 끝나서 집에 갈때도 버스에서 교회 적용이나 나눔 일일이 다 말한다.
가끔 엄마랑 다투기도 1시간도 안되서 바로 풀린다..
그래서 엄마와 의 사이는 조금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지금은,..)
아빠.
내가 저번에 생활 숙제 올렸듯이 아빠란 사람이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어디사는 지 알지도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가 좋다 나쁘다 말할수가 없다.
지금은 큐티를하면서 많이 누그 러 졌지만..아직 친아빠란 사람이 용서가 되지 않고 있다.. 아빠란 사람이 기억조차 나지 않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가 없다.
오빠.
나에게는 2살 많은 오빠가 한명있다.
둘다 사춘기여서 그런지 자주 싸우기는 하지만.. 사이가 나쁜 편은 아니다.
한번 싸우면 오래가도 하루도 안간다..ㅋㅋ
싸우는 것도 엄청나게 사소한걸로 싸우기 때문이다..
나의 가족관의 사이는 이렇다.
아빠를 뺀 우리 가족은 웬만한 가족들보다 대화도(그날 큐디내용을 요약하는날도 있고 하기 때문에..) 많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강아지는 안써도 되죠?ㅋㅋ <요즘 이러고 놀아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