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관계
친구처럼 친하다
약간은 불편한 점도 있다 그것은 바로 비밀을 못말한다는것!
친구들 관계가 않좋을때 상담해 주신다
엄마한테 삐진게 있으면 그냥 얼굴이 화났다는게 얼굴에 써있는지 엄마가 다가오셔서 왜 그러냐고,,, 말을 거신다
엄마와의 관계는 좋은것 같다
아빠와의 관계
아빠도 엄마처럼 친하다
아빠는 공부도 가르쳐주시고 화날땐 아주 무섭고 언니랑 나랑 그냥 장난으로 사소한 걸로 다툴때 아빠가 내편을 들어주시면 언니는 아빠한테 작은딸 편애주의 라고 말한다 그때마다 기분이 좋다
언니와의 관계
언니가 우울증땜에 더 많이 싸운다
한땐 정말 친구처럼 친하다가 싸우면 장난 아니다..;;ㅋㅋ
그렇다고 이 싸운것이 몇개월씩은 않간다
언니와의 관계도 그냥 좋다
동생과의 관계
동생이 사춘기여서 그런지 몰라도 장난치면 막 화낸다
동생도 언니처럼 친할땐 막 친하다가 싸울땐 말로 싸우는게 아니라,, 하여튼 막 싸운다
<- 자랑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