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공쌤은 초2때 하나님을 영접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고등학교 갈때 어머니가 반대에도 예고 시험봐서 예고 합격^^ 하지만 다른아이들에 비해 경제적으로 떨어지고... 그래서 성적으로라도 인정받으려고 했지만 바닥....ㅠㅠ 관심없는 아이로 전락했고 사소한것에도 울게 되었다고.. 집에서는 정신병취급 받아 충격을 받고 교회 수련회에 가서 주님 못만나면 집못간다는 식으로 그리고 만나주신 주님 매일성경을 보고 그러게 되자 미술도 잘하게 되었고 공부도^^ 하지만 하나님과 선생님의 삶을 연결시키지 못하셨고 미대생!이되셨다. 교회에서 목사님 말씀에 잘못이해 했고 그래서 심리학과로! 다시 신학과로! 하지만 돈 못버는듯해서 의사를 꿈꾸며.. 그가운데마음속에서 이상한것을 느꼈고
하나님께 진로에대해 기도를 드렸다고 그리고 그림에 대한 얘기를 듣고 미대로 가게되었고 시험을 보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칭찬을 받고! 하지만 공쌤 그림에 애니미즘적인 것이 있다고 하여 그림을 통해서 전하고 살려고했는데 좌절...ㅠㅠ 하지만 바로 해답은 성경에 있었고 잘해결하여 다시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아직 하나님삶과 접속되지 않은 상태로 깨어짐과 회복이 있던 중국선교^^ 그곳에서 어떤 분께 프로포즈를 받았고 결혼 까지 하려고 했건만 다툼으로 인해 결혼 못한다고 헤어졌고 샘으 울기시작.. 죽을정도로 울었고 죽을것 같았는데 성셩에 예수믿는 사람은 급히 죽는일 없다는 말씀 보고 쌤안에 예수님이 없음을 인정하게 되고 말씀 묵상으로 그사람을 용서하고 기도하였지만 그남자가 바람핀 사실을알고 실어증이 오셨고 하나님은 모든아픔을 다아신다는말씀을 듣고 내인생에 하나님과 씨름함을 알고 처음으로 삶을 인정 그리고 우리들교회로 슝~~ 그리고 큐티를 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영광과 나의강점과 연결하게 되었다. #44572;고 돈벌어 도우라는 말씀을 보고 돈못버는 데 어떻게..? 이러고 길에서 500원을 줍게되는 사건이 있었고 다시 삶을 알고 회개하셨고 그때 바로 전화로 아르바이트 자리가 들어왔다^^ 그리고 미술대회가 있었고 표현은 못했지만 뽀아주세요~~ 하고 싶어하신 자신을 보면 난 c급이다! 란 생각을 하셨고 상을 선물로 주셨다. 선생님도 사람이기에 자신의 힘르도 된것인줄 알고 교만하게 되셨고 전시관에 가보고 미완성품이 걸린것을보고 자신의 실력이 아닌 하나님이 말씀적용을했기에 상을 주신것임을알게 되셨다. 이렇게 말씀보며 계속적으로 인생에서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는데 그아이들을 보며 도와줄수 없음에 자신의 삶이 헛되었다고 생각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이길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길이라면 남게해달라고 기도 바로 사립고등학교로 응답받았고 마지막 시험까지 통과! 하지만 가족과의 여행이 하나님의 계획임을 믿고 시험기간을 버린체 사이판으로~~ 그곳에서 가족들과 밤마다 찬양하며 부흥회^^ 한국오자 면접이 연기되었다는 문자~~!!! 그리고 면접 당일날 큐티책만들고 가서 사람들과기도하고 말씀보고 들어갔고 합격!! 그리고 하나님의삶과 쌤의 삶과 쌤이 만나는 현장이 바로 미술교사 였다고 그리고 지금이 끝이아니라 끝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실거 라고 하셨다.
느낀점
나도 고3이어서 그런지 너무 좋았던 강의 였다.
솔직히 요즘 계속 떨어지느 성적과 피로로 인해서 완전 초불안 상태
거기다가 집에서느 교회 가지말라는 말이 계속 나오게 되었고
더욱 말씀과 주님과 교제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큐티책을 놓게 되고
언제나 학교 독서실에서 큐티를 했었는데 그곳에서는 잠만..쿨쿨..
하지만 이것들을 어디에 털어놓을 곳도 없고 대책없이 그렇게 천천히 죽어가고있었다..
나역시 교회에서 많은 일들을 해왔고 임원이었지만 하나님의삶에 내 삶이 접속되지 못함을 알게 되었고 아직도 한참 멀었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된 강의였다. 나도 말씀더 봐야하고 기도하고 공부해야하는 것을 알지만 실천이 어렵기에 힘든것이어서...
그리고는 주위에만 의지하려고 했었는데... 쌤의 여자이셨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더욱 말씀보고 기도하면서 응답받고 하신것을 보고 내가 사람들을 의지하려고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던 강의였다. 내꿈은 건축가이다. 그런데 솔지#44619; 그곳이 하나님의삶과 나의삶과 내가 만나는 현장인가 고민이 된다. 그것은 내가 알수 없는거기 때문에 그래서 요즘 더 고민을 했었다.. 물론 성적도 안되지만....ㅠㅠ 계속 머릿속에 이길이 아니면 어쩌지? 그럼나는시간을 낭비하는 것이잖아! 이렇게 고민과 갈등을 하고 있었는데 어짜피 난 모르기에 지금 내가 할수있는것! 내가 최선을 다해 해야하는것! 바로 주님과의 교제하고 더욱 공부하는 것을 그래서 항상 주님 말씀에 응답받으며 삶에서 승리해야한다는생각이 들었고 다시 이렇게 큐티 책을 붙들게 되었다. 내가 힘들#46468; 어떻게 아시고 또 주님은 이런강의를 듣게 해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