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시므온가 레위가 세겜과 하몰에세 할례를 받으라고 그러면 여기서 살고 하겠다고 하였고 거짓으로 약속을 하였고 야곱의 딸을 너무 사랑한세겜은 사람들에게 가서 말하고 모든 남자들은 할례를 받았다 고토잉 가장심한삼일째 되는날 성에들어사 모든 남자를 죽이고 노략질하고 디나를 데려 나왔다 그리고 불안에 떨게 되었다.
질문
시므온과 세겜 같이 당장의 혈기로 분함을
이기지못하고 내뜻대로만 행한경우가 있나?
나야말로 혈기의 대마왕이다..ㅋㅋㅋㅋ 약간의 껀수만 있어도 바로 혈기가 발동하여 나의 연약한 주먹으로 주위를 쓸어버린다. 오늘도 역시나 내가 조금 피곤한 상태였고 친구들은내기분이 안좋은것을 알고 장난치려고한 말들 이었는데... 살짝 거슬리는 말이었고 거기에다가 나는 주먹을 휘둘르게 되었고 친구는 살짝 당황.. 그렇게 멀리 지내다가 친구가 다가와 말을 걸려고 할때 또 나의 한마디.. 역겨우니깐 꺼져.... 이렇게 완전히 끝장을..... 나역시 시므온과 레위처럼 내감정에만 너무 충실하였기에... 내가 전도해야하는 친구들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저질러 버렸다... 지금은 조금 지났지만 사과도 개가 먼저 문자로 미안하다고 했기에.... 다시금 나의 부족함을알게해준 사건이었다.
어떻게든 내혈기를 죽이도록 기도하고 친구들에게 잘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