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선생님의 강의
내용:초등학교 2학년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남
친척집에서 일하는 아주머니에게 에수님을 믿으라고 했다.
그 아줌마는 예수님을 믿고있다.
이런 면에서 보아 예수님은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사람을 쓰시는것을 알았다.
공민정 선생님은 중학교때 다시 예수님을 않 믿기 시작 했다 그래서
예수님이 원하는 삶과 자신의 삶의 겹치는것이 없었다.
공민정 선생님은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 많이 우셨다고 한다.
그래서 가족에게 정신병이 있다고 오해를 받기도 했다.
벼랑끝에서서 너무 힘들고 지칠때 예수님이 다시 공민정 선생님을 교회로 부르셨다.
고2때 교회수련회에서 성령의 부르심을 받았다.
공민정 선생님이 열등감이 많아서 너무 힘들였는데
나의 열등감이 나를 무능하게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다시 진로를 구하기위해 하나님에게 처음으로 기도를 하셨다고 한다..
중국에 1년동안 선교사를 했을때 주님과 내삶이 합쳐졌다고 밀씀 하셨다..
하나님은 나의 삶의 현장과 하나님을 끌어 당기기 위해 우리에게 예배를 주신다.
하나님의 영광과 나의 삶의 현장 가운데에서 중요한것은 선교를 하는것이다.
중요한 결정을 할때는 주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음성을 듣고 내 삶의 현장과 적합한지 알아보고 실천에 옮기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 하셨다.
나는 공민정 선생님이 말씀하신 하나하나마다 왠지 파워(?)가 느겨지는것 같다고 생각했다.나는 나의 삶의 현장과 하나님의 영광이 겹치지도 않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에게 기도를 열심히 하여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는것을
듣고 내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도록 해서 내삶과 하나님의 영광이 겹쳐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