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은 무엇입니까?
아직 내공이 부족하고 하나님에게 충분히 물어보지 못해 - 그저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들어낼수 있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라는 생각 말고는 아직 비전을 확실하게 정하지는 못했지만 한가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특별히 저는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교수라는 직업을 갖는것이 현재 저의 목표입니다. 한가지 이유는 교수 또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다른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제외하고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저희 부모님과 많은 선생님들이었습니다. 음... 제가 애기를 낳는것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직업으로서 다른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것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목사님이 한 교수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서 제 꿈은 그런 교수 또는 선생님이 되어서 세상적인 지식을 가르쳐 주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식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음음-0- 가끔은 다른 것이 꿈이 될때도 많은 저입니다 ㅜ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