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요셉은 이집트로 끌려 파라오의 신하인 보디발에게 팔렸다
하나님은 요셉과 항상 함께 하셨고 하는 일마다 잘되게 해주셨고 이모습을 본 보디발이 요셉을 좋아하고 모든 재산을 요셉에게 맡겼다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을 계속 했지만 요셉은 유혹을 뿌리쳤다 보디발의 아내는 아무도 없을때 요셉에게 더 유혹을 했지만 이것을 뿌리치고 간 요셉에게 화나 오히려 강간을 당했다고 누명을 씌었다
질문뽑기
나도 요셉처럼 유혹을 뿌리쳐서 억울하게 않좋은 일을 당한적이 있는가??
친구들이 종종 나에게 시내(안성 , 평택) 에 나가자고 유혹을 한다
나도 가고싶지만 부모님께서 막으셔서 친구들이 너네 부모님은 너무 구속이 심하시다 라고 말한다
부모님은 나를 위해서 그러신건데 친구들이 잘모르면서 그러니 정말 기분이 나뻤다
친구들이 시내에 나가자는 것은 그냥 돌아다니는건데 부모님은 그것을 싫어하신다 나쁜일을 당한건 아니지만 기분이 나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