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요셉은 이집트로 끌려가 보디발이라는 파라오의 신하에게 팔렸다.
하지만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하셨고 요셉은 하는 일 마다 승승장구했다.
보디발은 그에게 집안일과 재산을 관리하게 했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보디발의
집에도 복을 주셨다. 보디발의 아내가 게속 요셉을 유혹하자 요셉은 뿌리쳤는데 요셉이 게속 뿌리치자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에게 누명을 씌웠습니다.
질문뽑기
나는 항상 하나님이 곁에 있을을 의식하고 살까?
나는 솔직히 아무도 없으면 남을 의식하지 않고 쓰래기등을 아무대나 버린다.
또한 나는 내가 상황이 어려워졌을때 시험을볼때 생활이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고
고난이 없을때면 하나님을 언제 찾았냐는 듯이 하나님을 의식하지않는다.
아무도 없을때의 유혹을 받을때면 나는 그 유혹을 잘 뿌리치지 못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아무도 없을때도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람들을 의식할대 처럼 바른행동, 그리고 언제나 하나님이 항상 옆에 계시다는것을 믿으며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