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요셉이 이집트로 팔려가고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모든일에 성공한다. 그래서 보디발한테 팔리는데 보디발이 마음껏 믿을 수 있는 부하로 삼았다.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독을 들이고 유혹하려 들자 요셉은 거절하고 아내는 누명을 요셉에게 씌웠다.
질문만들기
나는 지금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나?
답
내가 생각하기에는 나는 지금 하나님의 말씀은 교회에서만 듣고 실생활에서는 하나도 없는 세상적으로 사는 것 같다. 그래서 은혜를 받지 않고 사는 것 같다.
다른 아이들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도 잘 사는데 나도 필요없지 라는 생각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이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세상적으로 잘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해야지 더 잘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모든 일에 하나님과 함께 행동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