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요셉이 파라오의 꿈을 해석해 주었다. 파라오는 그것을 칭찬하며 요셉에게 이집트를 맡기었다. 또, 파라오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 라는 이름을 주고 아스낫을 아내로 주었다. 마침내 흉년이 오자 요셉은 모아두었던 곡식을 백성들에게 판다.
요셉은 총리정도의 높은자리에 올라가게 되었다. 파라오가 빽(?)이 되어주고 모든 사람
들은 자기발앞에 절을 할 정도의 위치였다. 하지만 요셉은 거만한 자세가 아닌것 같았다. 자기가 맡은일을 최선을 다해서 했다.
내가 만약 요셉이었더라면 총리라는 높은자리에서 요셉처럼 자기가 맡은일을 다할수 있었을까?
내 대답은 No..........
나는 게으르다.
쉬는날 집에서는 빈둥거리고 학교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빈둥거린다.
게을러 내 할일조차 하지 않는 내가 요셉과 같이 열심히 일을 했을것 같지가 않다.
나는 초등학교때 시골에 살았었다.
나는 그곳에서 전교회장도 해 보았다.
수학경시대회도 나가고..
그런데
나는 겨우 전교회장이라는 낮은 자리에서도
요셉처럼 성실하지도 않고
겸손하지도 않았다.
나는 시골에서는 그래도 내가 꽤 잘났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살았기때문에...
거만하고..
성실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런 내가 하나님께서 이런 내가 마음에 안드셨나보다.
나는 이 강남이라는 곳에 떨구셨다(;;;;)
덕분에 나는 나보다 더, 훨씬 잘난 아이들도 만나게 되었고.
그 덕분에 나는 잘난 아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거만이라는 것이 나에게서 많이 사라졌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노력하지 않으시는것을 보고
내 성적을 많이 떨어뜨려 놓으셨다..(물론 내가 공부를 안한거지만;;;)
또~!
우리들교회라는 교회에 오게 해주셨다.
하나님께서 나를 변화시키고싶어하시는것 같은데...(내생각인가??)
하나님 기대에 미칠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맨날 결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