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37-57 절 말씀
1.본문내용
파라오는 요셉을 모든이집트땅을 맡기고 총리로 임명한다.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과 아스낫이라는 사람을 아내로 주었고 흉년이 들기전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낳게 된다. 7년간의 풍년동안 곡식을 많이 저장해 놓고
7년간의 흉년이 시작되자 요셉은 쌓아논 곡식들을 백성들에게 판다.
2.질문 및 느낀점과 적용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은 흉년의 때를 대비하여 곡식을 모았는데
나는 현실속에서 나중을 대비하여 긴축해 놓는것이 있는가 ?
- 애굽에 노예로 팔려와 종으로생활하고 감옥에갇히고 누명을쓰고...
여러가지 힘든 고난을 겪으면서도 항상 바른길로가려 노력했고, 악을 피하려했다.
하나님께서도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요셉은 항상 모든일에 성공을 하였다.
또 하나님께선 요셉에게 꿈으로 7년간의 풍년과 7년간의 흉년이 들것이라는것을
보여주시고 지혜를 주시므로써 흉년의 때에 굶어죽지않고 오히려 그곡식들을
팔수있게 해주셨다.
7년의 풍년이 들었을때에 그것을 모두 허비하지 아니하고 모아두어 다음 흉년때에
대비할수있게 했다.
그런데 나는 나의 생활속에서 풍족할때 풍족한대로 모두 써버리는 편이다.
용돈이생기면 모아서 나중에 꼭 필요할때 써야하는데 ... 용돈이 생기면 생기는대로
족족 모두 써버려서 나중엔 돈이없어 곤란할때가 한두번이아니다...
요셉은 물론 하나님께서 미리 꿈으로 보여주시고 지혜를 주셨기 #46468;문에 그렇게 했지만
나는 항상 말씀을읽고 적용하려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직도 삶따로 말씀따로인
내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부끄러웠다.
물론 필요할때마다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는 물질들을
아끼고 감사하게 생각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