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유다는 아내를 잃었고 다말이 과부의 옷을 벗고 얼굴을 배일로 가리고
창녀인척 하며 유다에게 도장끈과 지팡이를 받고 잠자리를 함께 했는데
나중에 유다가 다말이 임신했다는 소리를 듣고 그녀를 죽이려 했으나
지팡이와 도장끈을 보고 그녀를 살려두고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했고
다말은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문답
왜 붉은 줄을 손에 맨 아기가 늦게 태어났을까?
느낀점 및 적용
다말은 유다가 약속을 안지켰다고 해서 창녀짓을 할 필요까지 있었을까?
그냥 유다에게 약속을 지키라고 하면 안되는 것이었을까? 정말 궁금하다
이일이 옳다고 하더라도 정말 대단한 행동을 한것 같다
나는 내가 한 일들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일이 많은것같다 정말이지
자신이 한 일에 책임을 다하는것이 힘은 들지마 당연히 해야한다는것을
다시한번 께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