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땅에는 가뭄이 계속되었다.야곱의 가족들은 이집트에서 가져온 곡식 들을 다먹었고 야곱은 아들들에게 이집트로 가서 곡식을 사오라고 시켰다.유다는 아버지에게 베냐민을 데려가겠다고 했다. 야곱과 아들들의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을때 이스라엘이 허락을 하였고, 우리땅에서 나는 것중 가장 좋은 음식을 너희 자루에 속에 담아 가라고 하였다.
적용
난처한 상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한것은 언제나 책임감 있게 행동하던 유다였다.
나는 문제가 생기면 책임감 있게 해결하려는 것이 부족한 것 같다.
저번에 조끼리 수행이 있었는데.. 우리조 여자아이 한명이 조사를 해오지 않았다.
여기서 내죄를 보았다. 나는 맨처음 점수를 받고나서 생각했다.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 수행 점수가 깍여야 하는 이유가 뭔지. 분명 내가 조장으로써 그아이를 챙기지 못한 것도 있는데 말이다.나는 나중에 되서 그아이도 나한테 미안해하는 것 같아서 나도 사과를 했지만. 나는 사건이 터졌을 경우에 내 잘못보다는 남의 탓을 많이 하는 것 같다.오늘 큐티를 하면서 유다가 참 부럽기도 하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책임감 있는 모습 보다는 남의 탓을 할수도 있는데 말이다.이것이 내가 고쳐야 할 점인 것이다. 남의 탓을 하기 보다는 내가 먼저 내 잘못을 판단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