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의 가족은 이집트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자, 야곱은 아들들에게 다시 다녀오라고 시킨다. 하지만 아들들은 베냐민을 데려가야 하기때문에 유다를 중심으로 야곱을 설득한다. 유다가 책임지겠다는 다짐하에 야곱은 베냐민을 보내주고, 아들들은 좋은 물건들과 돈을들고 이집트로 떠난다.
나는 야곱과 같이 내 소중한것을 잃을까봐 소중하게 여기고 아끼는것이 무엇인가?
야곱은 요셉이 죽었다고 생각했다. 모든 사람은 자식을 잃었을때 슬프기때문에 야곱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한다. 가장 예뻐하던 요셉이 죽었다는 소식으로 정말 힘들었을것이다. 그래서 야곱은 또 이런일이 생길까 두려웠기 때문에 베냐민을 형들에게 보내지 않았다.
나는 비록 자식은 없지만 내가 야곱처럼 자식들을 아끼는것처럼 내가 아끼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내 핸드폰을 가장 애지중지하는것 같다.
나는 친구들을 너무나 좋아하고 친구들과 노는것을 좋아하기때문에
그 친구들과의 통신수단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불편할것같다.
또,, 여자친구하고 문자하는것도..못하게되면 정말..싫을것같은데..
우리학교는 핸드폰을 못가조고 등교하는 규정이 있다.
근데 나는 친구들도 다 가지고 다니니까 라는 생각으로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다가 걸려서 한달동안 뺏기게되었다.
나는 핸드폰이 어느새 내 생활의 중심에 들어와있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다.
그리고 나서 핸드폰 사용량을 조금 줄이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도 핸드폰을 너무 의지하고 있는것 같다..
기도하며 고치기 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