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내용요약
요셉이 파라오의 꿈 해석과 의견을 내놓아서 칭찬을 받았다. 파라오는 모든 이집트 땅의 통치를 요셉에게 맡겼다. 파라오 다음으로 높은 총리가 된 것이다.요셉은 또 사브낫바네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고 아들들도 낳았으며 풍년이 칠 년 동안 계속되고 사람들은 곡식을 얻기위해 요셉에게 온다.
질문만들기
나는 요셉처럼 하나님이 계획하시기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다.하나님이 나를 잘 계획하실려면 내가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모든일에 열심히 하며 살아야 되는데 지금 내가 나를 계획하더라도 하나님이랑 전혀 상관없이 미래가 결정날 것 같다.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이 나를 계획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그냥 열심히 살다보면 잘되기도 하고 잘 안되기도 하겠지란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하지만 순간순간마다 모든게 하나님의 계획되로 된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는 잘되는 일이 있어도 교만하지 않고 잘 안되는 일이 있어도 좌절하지 않아야 겠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사람이라는걸 반드시 믿어야 겠다.
목요일
내용요약
가나안 땅에서는 가뭄이 계속되고 야곱가족은 이집트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었다. 아버지 야곱이 이집트에서 곡식을 가져오라하자 유다가 베냐민을 데리고 가야 한다며 야곱을 설득한다.그리고 유다가 설득에 성공하고 많은 예물을 가지고 갔다. 그리고 야곱은 체념한다.
질문만들기
야곱한테 르우벤이 설득할 때는 아무소용이 없었지만 유다가 설득할때는 받아드린 이유는?
르우벤은 평소에 책임감이 없었지만. 유다는 평소에도 책임감 있고 믿을만 했기 때문이다.나는 르우벤의 경우와는 조금 다르지만 평상시에는 인정받다가 중요한 순간에는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바로 시험이다. 평상시에는 수행평가점수도 다 잘나오고 수업도 열심히 듣고 선생님한테 칭찬도 받지만 막상 시험 결과가 나오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이유는 나의 착각때문인것 같다. 난 그냥 수업만 열심히 듣고 인정받기 때문에 착각해서 시험도 당연히 잘 맞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제 그 이유를 알았기 때문에 착각속에서 벗어나 겸손해지며 모든 것에서 열심히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