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가나안 땅에는 아직도 가뭄이 게속되어 야곱의 자손들은 다시금 애굽에가서 양식을 구해오지않으면 안되었다. 하지만 총리가 동생(베냐민)을 대려오지 않으면 양식을 주지않겠다고 하자 야곱은 배냐민을 보낼수없다고 말한다.
르우벤이 야곱을 설득했으나 야곱은 듣지않았고 유다가 책임감있게 말하자 야곱은 결국 베냐민을 보낸다.
질문뽑기
나는 르우벤일까, 아니면 유다일까?
나는 르우벤인것같다. 나는 내 탓을 하기전에 남의 탓부터한다.
특히 무언가 남과 같이 했을때 그것이 잘못되면 나는 항상 잘못이없고
다른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 큐티에 보니 결국 야곱이 믿는건 책임을 떠넘기는 르우벤이 아니라 책임감이 있는 유다를 믿었다.
앞으로 나는 믿을 수 있는 책임감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