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주님과 나의 사이는 거리와 비례한다.
2.하나님을 죽이는 것은 다름 아닌 다른사람을 따돌리거나 미워하는 것이다.
3.나의 약점을 주님께 맡기고 그것을 인정해야한다.
4.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시고 주님이시고 구세주시다.
5.예수님은 맡으시고 침뱉음을 당하시는 조롱을 다하셨다.
느낀점
주님과 나의 사이는 거리와 비례한다는 것은 정말로 맞는 말인 것같다. 어쩌다가 한번 교회를 빠지면 시간이
많아지고 재미있는 tv프로그램을 볼 수있다는 생각에 가고 싶지 않아지는 경우도 많다.그리고 자꾸 교회에 늦으면 계속 교회에 늦게가게 된다.그래서 지금도 교회에 늦게 도착한다.그리고 QT도 한번 빠지면 계속 빠지게 되는 것같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따돌리는 것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라고 하셨는 데,나는 지금 우리반에 한 아이를 따돌리고 괜히 짜증을 낸다.
물론 그애는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지만 계속 그애만 보면 화가 난다.나는 약간 애들을 차별하는 것이 있는것같다.요즘 말로 찌질이라는 애들이 말을 걸면 자꾸 말을 툭툭 끓어 버리고 다른 애들하고 노는 경우가 있다.그리고 약점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셨는 데 나의 약점은 괜한 자존심이 있는 것같다.자존심이 강해서 무엇을하든 지면은 화가나서 괜히 기분이 나빠진다.
이런 자존심이 열등감이 되서 나의 모든것이 약점인 것같고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만 생각이 된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받아 들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그리고 나는 절대로 누구한테 맞으면 보수를 해야한다는 생각이있다.
어쩌다 모르고 때려도 나는 그것에 2배로 돌려주려고 한다.하나님은 맡고 침뱉음도 당하셨는 데, 나는 실수로 때린 것 하나 못참는 게 부끄럽다.
적용
이제부터는 예배시간에 맞추도록 노력을하고 QT도 빼먹지 말아야겠다.그리고 그무엇보다 나의 약점을 인정을 하고 누구의 조롱을 잘 참아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