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이 먹을 것이 부족 할 때 이집트로 이주를 가게 되었다.그리고 요셉은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있었다.
질문:나도 지금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은 없는 가?
나는 지금 시험 때문에 괜히 자꾸 눌리는 기분이다.
시험기간이라서 갑자기 학원에서도 보충을 자꾸 잡고 숙제도 많이 내주고 자꾸 시험이란 것 때문에 압박감을 받고 있다.그리고 보충이 자꾸 주일에 집중이 되고 숙제도 많다 보니까 자꾸만 제자훈련이나 큐티에 소흘해 진다.그리고 요즘 따라서 괜히 짜증이 나기도하고 내가짜증나기도 한다.또 요즘 따라 주일에 일어나서 교회에 오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지고 있다.주일에는 잠도 오래자고 집에서 그냥 쉬고 싶어진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중에 잘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교회도 빠지지 않고 큐티도 빼먹지 말아야겠다.
적용: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