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음... 일단 우리가족은...!!
저만 믿음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믿게 된것은 이교회 저교회 떠돌아 다니다가
김동빈의한마디에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리따운학생들이 많다는 말에 속아서;;)
그렇게 이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는데~
다른교회랑 다른 몬가 따뜻한?! 느낌이어서 그냥 이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그렇게 사람들과 교제하는 맛에 교회를 다니게 되었죠~
기도,말씀..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저냥 다니다가..
김동빈이가아팠고 (심하게..) 그#46468; 처음으로 기도란걸 해봤고요..^^
그뒤로 쭈욱~~ 역시나 놀러다녔습니다..
그렇게 고2 임원이 되었고!
그나마 꾸준히 말씀을 봄으로써
주님과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대로 눈물뿌려가며 기도도하고 말씀도보고
주님이 나를 너무나도 잘아시는지라...
한번 보여주시고 나면 금방 헤이해질 저임을 아시기에
지속적으로 사건사건을 주셨고 그사건마다 바로바로 응답해주셔서
그렇게 주님과 아리따운? 교제를 하며 지금 이렇게 고3이 되었습니다!
고1, 고2#46468; 너무 놀러 다니고 또 집에서의 생활이
바르지 못했기에 아직 집 사람들 모두 교회를 안다니십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가족의 믿음의 씨앗!? 축복의 통로...?!랍니다.^^
교회란 특히 우리들교회란
제겐 삶의 기쁨과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해준 공간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너무나도부족하지만 그래도 항상 주님께 기쁨으로 찬양하고
말씀보며 기도하게 한 공간 인것 같습니다..
모... 짧게 줄여서..
제삶의 전부..??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