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믿음계보
작성자명 [이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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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12
우리 가족은 내가 5살 때부터 (비전)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그 때 우리 가족은 정말 힘들어서 아빠가 하시는 사진관 안에 단칸방으로 살았을 때이다. 어머니 깨서는 어렸을 때 다니다가 교회를 다니지 않고 어른이 되어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시려고 다시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교회를 다닌 후부터 아버지 회사가 점점 잘 되어서 내가3,4학년 때쯤에 더 큰 건물로 이사를 하고 우리 집은 빌라를 샀다. 그러나 부모님이 택시와 교통사고를 당해서 어머니 무릎이 아파지시자 빌라가 너무 높아 계단을 오르는 것이 힘들어 졌다. 그래서 2층 단독주택으로 전세를 왔다. 나는 어렸을 때 어떻게 믿었는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믿어서 그런지 내가 교회를 가기 싫고 할 때가 있었는데 그 때도 교회를 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라도 갔었다. 6학년 때 엄마가 다른 교회로 바꾸자고 했을 때 나는 왜 바꾸나 생각했지만 부모님 말이라서 그냥 듣기로 하고 옮겼다. 바꾸고 나니 나는 너무 좋았다. 친구들도 많아지고 예배도 재미가 있었다. 우리 가족은 우리들 교회로 바뀌면서 점점 신앙이 성숙해지는 것 같다. 나도 같이 신앙을 키워 나가야 겠다.
나에게 있어서 교회란 솔직히 그냥 일요일날 꼭 가야하는 하나님의 집이다. 어느 교회든지 교회는 자기 자신이 될수 있고 집도 될 수 있고 어느 곳이든지 다 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지금부터 내 가신이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