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야곱은 브엘사바로 갔다. 그는 그곳에서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다. 밤에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나타나시되 이집트로 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마라 내가 거기에서 늬자손들을 큰나로로 만들어 줄것이다 라고 하셨다. 그후 야곱은 자신의 모든 자손들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다.
나는 아직까지 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겠다. 솔직히 기도하면서 지금까지
한번도 하나님을 만났다고 생각된적이 없었다. 기도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않고
고난이 있을때 기도하더라도 무슨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가끔씩 허탈감이
들기도 하였다. 그래서 인지 우리들 교회도 한달간 안나온적이 있었다.
그후 나오기는 했어도 큐티는 한번도 들여다 보지않았고, 반 분별 모임조차
왜 해야되는지 몰랐다. 그후 친구 때문에 제자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제자 훈련도 신통치가 않았다. 나는 발표하기도 싫고 좀 소심한데 발표하는것도
잦고 잘하는 사람과 비교당하고..그만 둘까도 생각했지만, 진짜 이것마져도 않하면
안그래도 잘모르는 하나님을 게속 모를 것 같아서 게속 하기로 했다.
수요일 큐티를 보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신다고 했는데 앞으로 내가 하나님이 나에게서 무엇을 원하시며
그 뜻에서만은 소심하지만 자신감있게 행동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