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스라엘이라는 새일름 얻은 야곱은 길을 떠나 브엘세바로 갔다.그곳에서 야곱은 이삭의 하나님께 재물을 바쳤다.그날 밤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이집트로 가는 것을 두려워 말라 그곳에서 자손들을 큰나라로 만들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들은 가나안에서 얻은것을 갖고 브엘세바를 떠나 이집트로 갔다..
적용
나는 큐티를 하다가 가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즉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의 계획에 내가 힘들어질 것만 같아서 하나님의 계획에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뜻하지 않게 친구 문제가 다시 꼬여 버렸는데 .. 이것도 하나의 하남의 게획일 것이다. 근데 나는 처음부터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윤정이라는 친구와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원래 윤정이랑 놀던 친구들이 윤정이가 싫다고 하면서 윤정이한테 우리랑 놀라고 그랬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 친구들이 윤정이한테 한 행동에 대해 실망을 하여서 친구들을 차갑게 대했더니 학교 끝나고 화장실로 오라는 것이 었다. 그래서 수업이 다 끝나고 화장실을 갔다. 그랬더니 우리한테 자기들한테 차갑에 대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서 너네 행동에 실망을 했다고 말했더니 그 친구들은 너네가 우리 속사정을 몰라서 그러는 거라고 하는 것이였다. 우리는 속사정을 알고나서 더 실망을 했는데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해한건 미안하지만 지금으로 썬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니까.
비겁하게 3명이서 윤정이라는 친구한테 이제 까지 쌓였던거슬 뿌는 것이었다./ 그렇게 2시간 정도를 싸웠다]이때 나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내 육체적 정신적인 것이 힘들것 같기 #46468;문이었다. 그리고 순가 윤정이 탓을 하고 있기도 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계획을 부정하려고 했던것 같다.나는 내가 하나님의 계획을 내의지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 해결#46124;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