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이 있는것을 다챙겨 떠난다. 야곱은 브엘셀바에 가서 이삭의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고, 그날밤 야곱의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 겁먹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하여 야곱은 모든 가족, 재산을 가지고 이집트로 떠난다.
나는 야곱이었다면 그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을까?
나는 안그랬을 것 같다.
나는 엄청나게 두렵고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는다( 이론.. 나쁜X)
예를 들어 시험때나 정말 아플때. 이럴때만 하나님을 찾는다.
그런데 야곱은 지금까지 죽은줄만 알았던
가장 사랑하는 요셉이 살아잇다는 소식을 들었을땐
믿기지 않았겠지만 정말 기뻣을 것이다.
두려움보다는 기쁨과 기대감이 더 컸을 나는
아마 하나님을 찾기보단 나혼자 판단하고 행동하였을 것이다.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는 약은나..(퍽ㅡ.ㅜ;;)
빨리 나도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야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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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련회를 갔다 와서 큐티를 수욜날 못올렸네요.. 죄송해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