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이 유다를 먼저보내어 요셉을 만나게 했다. 그 후 야곱은 요셉을 만났다. 그리고 요셉은 형들에게 파라오의 질문의 답을 알려주었다. 요셉이 파라오 앞에 5형제들과 함께 갔다. 그리고 파라오는 5형제들에게 질문을 하고 다섯형제들은 요셉이 시킨대로 하여 고센 땅에서 살게 되었다. 그리고 야곱은 파라오앞에세 위축되지 않고 파라오의 복을 빌어주었다.
야곱은 어떻게 파라오라는 큰 사람 앞에서 위축되지 않았을까?
야곱은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당연히 두려울 것이 없었을 것이다.
나는 야곱처럼 항상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있는가?
나는 평소생활할때 하나님을 잊고 사는것 같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하신다는것을 잊고있는것 같다.
당연히 옳은 일을 하는것인데도 두렵고
걱정이되는 일이 다반사이다.
예전에 한번 삥을 뜯겼었다(?... 알아서 해석하시길..)
그 이후로 나는 삐을 뜯길까 두려워 항상 조심하며 다니고있다.
지나가는 인상 험악한 고딩(?)만 봐도 스스로 쫄고..
그런데 이번 큐티를 하면서 다시 생각해보았다.
나는 하나님이라는 빽이 있는데 왜 피해야하지?
뭐 삥뜯기면 그게 하나님 말씀이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내뒤에 엄청난 빽이 있다는 생각으로
두려워 할 것이 없는 내가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