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은 브엘세바로 가서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고 하나님께서 이집트로 가는것을 두려워 하지말라 그곳에서도 복을 베풀어주신다는 말씀에 모든가족과 제산을 가지고 이집트로 간다.
질문
하나님뜻인지 아닌지 모르던야곱은 그 뜻을 알기위해 브엘세바에서 제물을 바치고 응답을 받는다. 내게 지금 해석되지 않는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약속의 땅을 떠나는것이 두려웠던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제물을 바쳐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말씀에 바로 이집트로 모든것을 #50735;겨갔다.
이제 수능이 다가오고 있다. 솔직히 두려워 죽겠다. 공부도 완전 안했는데...그럼에도 세상적인 욕심에 내진로가 서있는것 같아서 더욱 두려워 진다. 내주위 놈들은 다공부를 잘한다. 다꿈이 의사랜다. 앞에서야 웃으면서 이자쉭!! 친하게 지내자 임마!! 우리 친하지?! 사랑해 XX야~^^ 이러면서 너 의사되면 나 너희 병원 간호사 안되겠뉘~~??ㅜㅜ 이렇게 웃으며 넘기곤하지만 속만큼은 두려움?과 싸우고 있다. 물론 내게도 내 비젼은 있다. 건축가가 되는것이 나의 비젼이다. 사람들이 물어볼때면 건축가가되서 모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는 그런 건물들을 짓고 싶다고 말#54720;지만 그것이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인지 계속해서 의문이 든다. 과연 건축가가 되고 잘풀려서 돈도많이 벌고 호화롭게 사는것을 바라는건 아닌가? 이런생각이요즘 내 머리를 가득메우고 있다. 과연 건축가가 주님이 나를 쓰실 길일까? 너무 내 이기적인 생각에 내비젼을 건축가라고 말하고 다니는것은 아닌가? 이렇게 내머리를 가득메우고 끝없는 고민속에 있다. 내겐 가장 두려운게 내 미래다. 나는 진짜 성공해서 우리 부모님 고생안하고 편하게 사실수 있게 해드리고 싶다. 무엇보다 고생하시는우리 부모님을 호강 시켜드리고 싶다. 물론 나도 떵떵거리면서 살고 싶고.. 이게 내 마음이었다. 그러다가 제훈 숙제인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란 책을 펴서 조금 읽게 되었고 읽다보니 내 비젼! 내 꿈! 그것을 위해서 깊이 기도해 본적이 없던 내 모습을 봐 기도해보려고 애써보았다. 아직도 내 이기적인 욕심이 어서 그랬는지 기도하는데도 계속해서 건축가게 될수있게 해달라는 식의 기도 뿐 이었다.. (목사님:아직도 멀었다 김용희.. <--이러시겠지..ㅋㅋ)야곱은 약속의 땅이었던 가나안을 떠나면서 두려운 가운데 주님께 제물을 바치고 기도하며 주님의 응답을 받아 바로 행하는데.. 난 너무나도 이기적인 마음에 가득 차있음을 발견하였고 하나님의 뜻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음에 다시금 내 부족함을 보게 되었다. 요즘 말씀을 잘 안봐서 그런지.. 너무 해석 불능이다..ㅋㅋㅋㅋ 지금 내가할 최우선은 바로 말씀을 보며 무엇보다도 기도하는것이다. 내 비젼 모든 이기적인것을 내려놓고 주님뜻을 바로 보며 바로 해석해 주님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도록! 그게 내 기도제목 1순위로 올라왔고 매일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