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과 가족들은 드디어 이집트로 오게 되고 요셉을 만나고 목자로 가축을 치는 사람들이라 말해 파라오에게서 고센땅에서 살라고 말을 듣고 고센으로!! 요셉은 먹을것과 모든것을 다챙겨주었다.
질문
먼저 이집트로 보내어 하나님 뜻대로 일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요셉!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어디로 보내어 졌는가? 그곳에서의 나의 행함은?
- 이 모든 일을 미리 계획하셔 요셉을 먼저 이집트 땅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께서는 온가족을 통틀어 나만 교회에 다니는 우리 가정을 구원하시려고 또 아무도 믿지 않는 내친구들을 구언 하시려고 나를 이들가운데 요셉과 같이 보내셨다. 모든것을 계획하시고..?! 오늘도 역시 나의 부족함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았다. 바로 지난주 동생을 때렸던 사건..!!! 목사님께서는 당장 집에가서 사과를 하라고 하셨다.. 나는 교회에서 오기전만해도 그렇게 하기로 다짐 했지만... 집에 막상와서 동생을 보니.. 솔직히 이유도 없는데 내가 괜히 혼자 쑈한것이어서 말을 못꺼내다가.. 금요일! 아침에서야 나는 말해야겠다고 동생방으로 들엇갔지만.. 말도 못붙힌체.. 그냥 나왔고 어떻게든 사과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문자로 지선아~~ 그#46468; 막때린거 미안했어... 공부열심히해 이러고 뭐라고 답문올지 두려웠기에 핸폰을꺼버린체 수업에 들어갔고 집에 가는 도중에야 켰다.. 그랬더니 어어.. 괜찮아 목이좀 아프지만.. 공부열심히해. 이렇게 간단히 나를 용서해버린것이다...더욱 미안했고... 먹을것 이라도 사가자는생각에 사가지고 들어갔다. 하지만 동생은 없었고 그냥 내가 꿀꺽;;ㅠㅠㅋㅋㅋㅋ 그리고는 독서실에 갔다가.. 밀려오는 피곤함에 친구와 밖에 있었는데.. 또 사건은 거기서...ㅠㅠ 그친구는 내가 초딩때부터 알아온 친구고 계속 함께 하던 친구였다. 솔직히 내모든 짜증 다받아주고 티격태격하며 지내온 친구였는데... 얼마전 그친구가 5년동안 열어오지 않던 입을 열어 내게 자신의 속 얘기들을 다말해 주었다. 나는 우리교회에 비슷한 일들이 많았기에 들은것 본것 말해줬고 나름 말씀을 사용해서..?ㅋㅋ 물론 그친구는 말로는 천주교지만 성당 안간지 3년이상되었다는... 그래서 이런저런 조언도 해주고 나름 교회다니는 티도 좀 내었다.(난.. 밖에서는 이중인격이라 소문 날정도로 교회에서와 다르다;;) 근데 그친구가 공부좀 많이 했냐? 묻길래.. 진짜 하나도 못해서 아..꺼져.. 존나 하나도 못했어.. 아 .. 이랬고 친구는 아까 보니깐 열심히 하던데 라고 했다.. 진짜 한게 없었던 나는 그냥 짜증나는데로.. 꺼지로고 빙시나..*$%^$ 날려버리고 말았고 그친구는 그냥 조용해졌다.. 그렇게 또 집에 와서는 엄마가 독서실 다녀 왔니? 오늘은 공부좀 했어?라는 말씀에 순간 모든 세상짜증을 다가진 사람처럼 아 몰라~ 아쫌..! $%^%*이렇게 날린체..내방으로 슈슉...!!
훔... 요셉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참 가족들을 위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데도.. 난.. 그냥 쪼금의 짜증에 반응하여 또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이들가운데 보내셨는데.. 최선은 커녕인 내모습을 보고... 또 한숨만 나왔고 아직도 너무나도 높아져 있는 내모습을 회개하며 하나님께 이들을 전도하려고 하기전에 내가 먼저 낮아 지도록 요셉과 같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내가 바로 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기도했고. 그친구에게 아까는 정말 미안했다고 낼 맛난거 사준다고 문자를 날리고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지었다.
아직도 너무 부족한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