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안은 대대로 우상숭배를 하여서 제사를 지냈고,
작년부터 지내지 않게 되었다. 할머니께서 성당을 나가기 시작하셨기 #46468;문이다.
그런데 우리집안의 기독교 생활을 큰이모부터 시작하였다.
사실 나는 어렸을#46468;부터 엄마를 따라다니며 교회를 다녔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은 모르고 그냥 왔다갔다. 친구만나는 재미로 다녔다.
큰이모가 우리들교회를 오면서 믿음의 계보가 시작되었다,.
사실 우리들 교회 오는 것이 너무 힘들고(오는데 버스로 1시간 정도),, 오면 친구도 없어서 오기 싫어했었다. 하지만 청소년부로 옮기면서 달라졌다.
그리고 엄마도 우리들교회로 옮기면서 영적으로 하나님을 만났고...
우리들교회에서 처음으로 우리가정의 고난을 오픈하였고.. 치유가 되었다.
그리고 엄마가 달라졌다. 성적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큐티만 열심히 빼먹지 말라고 그점은 나한테 많이 도움이 되었다. 성적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기 #46468;문이다. 그리고 엄마가 1:1교육을 받으면서 더욱더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되었다.
우리 가족의 계보는 큰이모를 따라 엄마부터 시작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