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살 (마27:1~10)
한해 자살하는 사람이 12000명을 넘을 정도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3위로 자살 율이 높다.
자살을 하게 되는 원인은?
1)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다.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이 은혜의 시간이 되어야 하는데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자살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당하는 사람만 예수님의 입장에서 적용을 하면 안 된다. 당하게 하는 사람도 예수님 입장에 서게 해서 어떻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 가는가를 보면서 적용해야한다. 친정은 사위를 죽이는 모의를 하고 시댁은 며느리를 죽이는 회의를 하는 것이 곧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다. 서로 미워하고 죽이려고 모의 하는 가족을 만나면 우리는 자살할 수밖에 없다. 어려운 환경과 고난을 통하여서 주님은 누가 먼저 회개하고 주님을 만나는가를 중요하게 여기신다.
2)아무리 스스로 뉘우쳐도 자살을 한다.
유다는 예수님이 사형에 처하는 것을 보고 정죄했다. 유다 자신이 정죄 했다는 것은 예수님이 죽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고 제자들 또한 예수님은 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장사 준비를 하는 제자가 한 명도 없었다. 그런 예수님이 죽는다는 사실 앞에 유다는 정죄한 것이다. 유다는 양심의 가책이 일어나 죄책감에 빠졌으나 회개까지는 가지 못하고 스스로 자책하고 자살한 것이다. 무엇이든지 스스로 뉘우치는 것은 결론적으로 도움이 안 되며 뉘우치는 해결로 대제사장들 에게 돈을 가져다주면 해결이 될 줄 알았다. 항상 우리는 사건에서 우리의 자녀, 가족이 어떻게 회개할 것인가를 알아야 하며 또 예수님은 무죄하다고 말하며 나는 죄를 범하였다고 고백하나 회개하지 않았다. 뉘우침의 단어와 회개의 단어는 너무나 다르다. 뉘우침은 감정적인 반응일 뿐이다. 우리는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해야 하며, 자신의 결정적인 죄를 고백해야 한다. 스스로 뉘우치는 자는 자신이 결정하기 때문에 자살도 자신이 결정하고 자살한다. 자살을 스스로 무서워해야 한다. 정죄감은 나를 죽이는 것이기에 나 자신을 복수하는 결론으로 자신을 죽이는 것이다.
3)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다.
내 자신이 너무 바빠 누군가 나에게 와서 살려달라고 할 때, 나와 상관없다고 하는 자가 가장 예수를 믿으면서 교만한 자이다. 인간은 내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서 기대가 믿음으로 변하는 습성이 있기에 자녀에 대한 기대가 믿음으로 변화 자녀에 대한 실망을 더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녀가 문제가 있다면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상담자를 통해 자녀를 맡겨야 하며,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 우리는 믿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자녀의 문제를 볼 때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며, 성령님이 스승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 목장의 목자라면,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에게 나와 상관이 없다고 하면 안 된다. 답을 해줄 수는 없어도 끝없이 들어주고, 끝없이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다. 나의 한 마디에 누군가를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믿음의 배신자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다 버림을 받게 되어있다. 예수님을 팔아먹은 은 30마저도 이방인들이 죽으면 써질 묘지로까지 써지고 있다. 베드로는 회개하므로 주님께 돌아 왔지만, 유다는 자살로 그 인생을 마감하며 이방인으로 절락하고 말았다. 이 세상에 회개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
< 느낀 점>
이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구원의 통로를 자르려 했던 사람임을 깨달았다.
엄마, 아빠의 이혼을 권유했던 나였고, 지금 내 혈육인 언니를
나와 상관없다고 하는 사람이 나였다. 정말 통곡하며 베드로처럼 회개할 사건이
나에게도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정말 너무 개인주의적이고
냉정한 말로써 아프다는 엄마를 나와 상관 없다 그랬고..
학교 숙제때문에 힘들어 죽겠다는 언니 또한 나와 상관 없다 그랬다.
술을 좋아하셔서 술을 많이 드시고, 담배를 많이 피시는 아빠의 건강조차도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 정말 나는 교만한사람의 축인것 같다.
나는 정말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를 하는 사람이었음을 깨달았다.
정말 내가 회개해야할 문제이고,. 언니가 밉고 엄마가 짜증나고 아빠가 한심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해도.. 내가 먼저 회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구원의 통로인 우리 언니를 사랑해야겠다. 잘라내려하지 말아야겠다.
정죄감이 아닌, 죄책감이 아닌 회개함으로 진정한 천국 백성이 되고싶다.
그리고 스캇펙 박사의 모른다 모른다 더 얘기해 보겠니라고 했던 수학 선생님처럼..
나도 계속적으로 아픔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 문제를 나와 상관있는 문제로 여기게 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