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과 요셉은 드디어 파라오에게 그 소식을 알린 후 고센 땅에서 살게 해달라고 한다. 파라오는 요셉의 아버지 야곱과 형제들과 모든 식구들에게 가장 좋은 땅과 필요한 음식을 주었다.
*질문*
- 요셉이 야곱을 만났을 때 마음은 어땠을까?
*느낀 점 및 적용*
난 이 큐티를 하면서 요셉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계획한다는 점에서 나와 다르다고 느꼈다. 난 해야겠다고는 느끼지만 그대로 실천하지 않은 적이 있다. 뒤로 미루는 적도 많다. 예를 들면 제자훈련 숙제이다. ‘해야지! 해야지!..’ 생각하면서 컴퓨터를 켜면 ‘다른 것 조금 하고 해야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미루게 된다. 제자훈련 하기 전에는 ‘밀리지 않고 꼭 열심히 할꺼야~!’ 이렇게 하나님과 약속하고 열심히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시작했는데.. 마음이 조금 풀어진 듯하다.
요셉은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이루어가서 그의 순종도 사용하셨는데 난 그런 순종도 없으니 이런 나도 사용해주실까? 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녀가 되고 싶은데.... 이런 풀어진 마음을 다시 잡아 미루지 않고 먼저 큐티나 생활숙제부터 한 다음에 다른 것을 하든가 해야겠다.
“하나님 풀어진 저의 마음을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