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가지고 브엘세바로 갔다.야곱은 자기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다.밤에 하나님께서 야곱을 부르셔서 이집트에 가는것을 두려워 하지말라고 하시고 나도 함께 이집트로 간다고 말씀하셨다.다음날 아침 야곱은 가진 모든것을 가지고 이집트로 갔다..
질문, 느낀점및 적용
나는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구별이 않 가서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못한적이 있나?
나는 대부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해서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못한다.
에를 들면 하나님이 나에게 오늘 하루 친구들과 노는것을 자제하라고 하시는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은 내가 나쁜일을 할까봐 노는것을 자제하라고 하셨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날 나는 노는애들이 아닌 그냥 평범한 애들과 놀았다.. 그래서 다시 집에 와서 오늘 하루일과를 생각해보면서 기도를 해봤는데 오늘 나는 친구들과 노느라고 학원애 늦었다..하나님은 이런일이 생길까봐 노는것을 자제하시라고 했는데
나는 학원에 늦는거는 나쁜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친구들과 놀았다.기도를 마친후
나는 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못하고 거기에 내 생각을 추가할까라는 생각을 해봤다..그랬더니 내 생각으로는 우리집에서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건 엄마가 아프때부터 이다. 초등학교때에는 엄마가 아픈게 제일 싫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다.그래서 중학교 들어와서는 주님에 대한 믿음이 떨어져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래서 오늘 적용은 아침에 QT를 하고 주님이 오늘 하라는대로 행하는것이 오늘 적용이었다. 하지만 나는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6시간이다..그래도 QT를 하고 나서 오늘은 하나님이 왠지 나한테 내 항상 당당하고 남을 속이지 말라고 하시고 남을 흉보지 말라고 하셨다..근데 나는 여기서 또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못했다..왜냐하면 오늘 나는 학교하복안에 색깔티를 입고 갔었다..그런데 점심시간에 질서실천부장 누나가 나보고 색티를 왜 입었냐고 했다..참고로 나는 이 누나한테 색티를 몇번걸려서 이제부터는 않 봐준다고 햇다..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말슴하신대로 당당하게 방금 체육이 끝났는데 옷을 못 갈아입어서 그렇다고 했다..하지만 나는 여기서 하나님과의 약속2가지를 못지켰다.. 당당하게 말하거는 같은데 솔직히 방금 끝난것이 체육이1교시에 들었었다..그리고 그 누나가 나한테 벌점을 주고 가자 나는 친구와 함께 그 누나에 대해서 애기 했다.. 어떤 얘기 였나면 저 누나 에전에 나랑 원수였나봐 진짜 짜증나 색티입으면 뭐 어때 자기는 머리에 약간 파마끼 있으면 맨날 나만 보면 뭐 색티 입었다는둥 체육복 입었다는둥 해가지고 맨날 지X해 진짜 짜증나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공감간다고 했다.. 저녁에 와서는 내가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또 못했구나 하면서 후회를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