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에 흥분하여 이집트로 향하고 있지만, 이것이 하남님의 뜻인지 확신이 없던 야곱은 약속의 땅 가나안을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제물을 바치며 기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이 브엘세바에서 야곱을 마나 주시고 자신의 뜻을 가르쳐 주시고, 야곱은 담대히 이집트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질문 : 나에게 있었어서 지금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
답 : 나는 지금 학생이다. 학생의 본분인 공부하는 것을 지키기가 어렵다. 최근에는 부모님께서 게임하지 말라고 해서 게임은 안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 것만은 아니다 잠만자고 티비나 보고 집에서 하는 공부는 숙제가 고작이다 예습,복습 둘 다 못하고 있다 이렇게 게으른 살을 살면 살만큼 피눈물 흘린다는 사실은 다 알고 있고 노력 안하고 실력이 없으면 세상살이가 어렵다는 건 당연한 사실이고도 하다. 나의 게으름을 떨쳐내고 공부하기위해 나의 해결법은 학원도 다니지 않고 그러기에 다음주 월요일부터 독서실에 다닐까 하는것이 지금 내가 생각한 해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