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께서는 사업상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교회에
다니시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셨다.
좀 힘든 상황이었지만 교회 나오셔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 후로 가족들은 다른 사람에 대한 좋지 않은 마음이 생겨도 하나님 안에서 마음을 풀려고 하는 것 같다.
또 가족 간에 대화도 예전보다 더 많아진 것 같고 더 화목 해진 것 같다.
엄마가 먼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셔서
아빠도 하나님을 믿게 된 것도 우리집안의 변화중 하나이다.
아직 언니는 학원 때문에 다니지는 않지만
계속 기도하면 언니도 교회 다니는 변화도 생기리라고 믿는다.
점점 이렇게 가정에 변화를 주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이러한 변화는 나에게 조금 더 하나님께 다가가는 변화가 있는 것 같다.
나에게 교회, 특히 우라들교회는 하나님을 점점 알게 되는 곳이고,
더욱 굳게 믿게 하고 믿게 되는 공동체이며,
내 고민이나 힘든 고난을 나눌 수 있는 편한 곳이다.
그리고 나에게 교회는 가끔 안좋은 일이 생기면
잊을 수 있는 안식처이기도 하다.
너무 짧아서 죄송해요~
할말은 다 한것 같은데..;;ㅋㅋ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