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은 유다를 먼저 보내어서 요셉을 보게 햇다.야곱이 요셉에게 가자 요셉은 야곱을 끌어 않고 오랫동안 울었다..야곱이 요셉에게 너의 살아있는 모습을 봐서 기쁘다고 말했다..야곱은 파라오에게 자신의 가족들이 왔다고 말하였다..야곱은 형제들에게 파라오가 무슨일을 하는지 물어보면 목자를 한다고 대답하라고 햇다..왜냐하면 파라오는 목자를 싫어하기 때문에 이짐트에서 멀리 일을 시키기때문이다..파라오가 형제들을 불러서 무슨일을 하냐고 물었다..그랬더니 형제들이 조상대대로 목자일을 했다고 했다.. 그래서 야곱의 가족들은 가장좋은땅을 가졌다..
그 땅은 라암세스성 주변이었다
질문, 느낀점및적용
1.야곱의 자녀들은 많은데 왜 굳이 유다를 먼저 보냈을까??
왜냐하면 레아의 아들중에서 유다를 믿음보고 유다를 신뢰
한것 같다.내가 보기에는 유다는 내세울것이 없었지만 자기 죄를 보고
회개했으니 야곱이 아무리 유다가 내세울것이 없어도 유다를
자랑스럽게 생각한것 같다..나도 그런 유다를 닮아보고 싶다..
2.왜 유다는 요셉을 보고 이제 죽어도 된다고 좋다고 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요셉은 라헬의 아들이어서 사랑한것도
사랑하던 요셉이 죽은줄 알고 오랫동안 못 보았다가 요셉을 만나서 그런것 같다..
하지만 내가 야곱이라면 아무리 요셉을 만나도 내가 이제 죽어도 된다는 말을 하지 않았을것이다..왜냐하면 야곱의 하나님이 택한 믿음의 자녀인데 그렇게 죽는다는 말을 함부로 하면 않되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말씀을 듣고 제자훈련에서 한것처럼 다시 학교 아침자습시간에 나는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한 유다가 될까?아님 요셉처럼 잘 살지만 자기 위에 형제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동생 베냐민 만을 챙기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사람이 될것인가라고 생각햇다..그랬더니 나는 진짜 힘들게 살아가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란걸 깨달았다.. 나는 요셉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적용으로 유다처럼 내가 죄를 지으면 그 죄를 보고 회개하자는 적용을 했다.
금요일날은 무슨죄를 지었냐면 학원에서 쉬는시간마다 우리학교 선생님들중 우리반 과목을 맡으신 선생님들을 뒷담화했다..
먼저 체육선생님 뒷담을 깠다..무슨내용이었냐면 진짜 체육시간마다 자기가 분 단소 한마디로 자기의 이물질이 들어가 있는 단소로 머리 때리고 정말 드러워~
미X겠어~그다음은 음악선생님에 대해서했다.피아노를 칠때는 왠지 꼭 신들린듯이 친다는 것을 말했다 그말을 하면서 친구와 나는 한참 웃었다..학원이 끝나고 왠지 친구와 나는 양심의 가책을 받긴 받았다..그래서 나는 집에 와서 그 죄에 대해서 회개를 했다..주로 주님 제가 꼭 다시 않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뒷담까는 습관을 버리게 해주세요..라고 회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