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의 믿음계보
우리는 외할머니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외할머니가 다시 않다니시기 하셨다.
그후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우리들교회에 나왔다..
엄마가 나온후 한달후 내가 교회에 나갔다..
내가 나온후 5개월 지난후 아빠가 다니시기 하셨다.하지만 아빠는 직장때문에 교회에 자주 나오시지 못하셨다.
그래서 인지 지금은 엄마와 나만 교회에 참석하고 있다.
엄마가 나온후 외할머니도 다시 참석하신다.우리교회는 아니지만
나는 지금 기도제목이 하나있다
바로 친할머니를 교회로 전도 하는것이다..
하지만 힘들것 같다.. 왜냐하면 친할머니는
오랫동안 불교를 다니셨다..그래서 인지
어릴때 기억으로는 절에 간 기억,스님들이 우리집에 온기억
이 내 어렸을때 종교에 대한 기억뿐이다..
몇번이고 엄마가 할머니를 전도 할려고 했지만
역시 할머니는 힘들었다..그래서 나는
순간 엄마한테 그냥 포기하면 않되냐고 말을했다.
나는 그 순간 너무 힘든나머지 사탄이 들어온것 같다..
아빠도 다시 교회에 참석 하시면 좋겠고
힘들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여서
할머니를 전도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