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가나안 땅을 떠나 이집트로 온 야곱은 고센 땅에서 드디어 요셉을 만났습니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요셉을 만난 야곱은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아버지와 형제들을 이집트로 이주하게 한 요셉은 , 자신의 가족이 순수한 신앙을 지키도록 이집트 사람들과 떨어져 살 수 있는 지역인 고센 땅을 가족을 위해 미리 생각해 두었습니다. 요셉이 계획한 대로 그의 형제들은 파라오에게 자신들을 이집트 사람들이 싫어하느 목축업에 종사한다고 소개하며 고센 땅을 요구했고, 파라오는 이 요구를 받아들여 그들이 고센 땅에서 살도록 허락했습니다. 요셉의 소개로 파라오 앞에 선 야곱은 당시 세계 최강 국가의 통치자 앞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그에게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요셉은 가족들이 살 곳을 마련하고 그들을 부양하느 등 자신을 먼저 이집트로 보내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질문 : 과연 나는 하나님의 뜻에 맞게 올바르게 살고 있는가?
답 : 주님께서는 누구나 하나님을 믿고 그중에 능력있는 사람들을 쓰신다. 누구에게나 잠재능력이 있고 그것을 키우기 위해 공부하거나 자신의 특기를 살려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들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분명 나의 16년간의 목표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였다. 하지만 시험이라는 과정으로 나의 목표는 터무니 없이 높기만 하고 나는 능력을 제대로 키우지 못했기에 목표를 바꾸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의 그 목표도 지금의 상황이 게속 되다면 이것조차 버려야 할지도 모른다. 사람이 그런것이 없고 목표가 없다면 인간으로써의 삶이 아닌 그냥 생물학적인 삶일 뿐일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 했듯이 그것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위해 능력을 키우라는 뜻으로 나는 해석한다. 그렇기에 주님의 뜻에 맞게 올바르게 살기위해서는 내가 실력을 키워 주님에게 쓰임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올바른 삶이라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