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일 목사님 설교요약)
말씀:마태복음27장 11절~26절
오늘 목사님 말씀중에서 예수님께서는 빌라도 앞에서는 대답을 하셨지만 대제사장들과 장로들 앞에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목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을 할때와 입을 다물고 있을때를 분별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19절에 빌라도의 부인이 사람을 보내어 빌라도에게 예수님은 옳은 사람이니 아무 상관 말라고 했다.
전혀 생각지 못한데서 예수님을 알아보셨다.
우리도 전혀 모르는 곳에서 나를 알고 있을수 잇다.
25절 백성이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에서 아직까지 이스 라엘 민족이 그렇게 많이 죽음을 당하고도 돌아오지 않은것을 말씀하셨다.
정말 많은 유대인이 죽은게 이 말씀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빌라도 부인이 사랑한 남편에게 그렇게 부탁을 했음에도 빌라도는 마지막 예수님을 넘겨주고 말았다.
70대 암말기 할머니가 80대 남편 할아버지를 이혼소송을 했다.
돌아가실때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왜 그러셨을까?
그런데 할머니 큰아들이 빚이져서 신용불량자인데 아들빚을 갚기위해서이다고 한다.
한편으론 그렇게 빚을 갚아줘야 할것 같지만 그건 아들을 위하는 게 아니고
특히 이혼은 하시면 안된다고 하셨다.
(느낀점)
빌라도는 나쁜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예수님을 알지 못한 것 같고 이스라엘 백성 무리들에게 타협을 한것 같다.
그리고 사랑하는 부인이 하는 말을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나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꼭 알려줘여 할것 같다. 그건 예수님이다.
오늘도 숙제를 몰아서 했다. 엉덩이가 얼얼하다.. 학원때문에 시간을 내기 힘들다. 이것도 변명이겠지만 그래도 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