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제목 : 심히 기히 여기더라
부제 : 1.대답을 제대로 하는 성도가 되자
2.항상 하나님의 소원을 선택해야 한다.
주제 : 말할때와 침묵할때를 알자.
느낀점 : 빌라도의 아내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빌라도의 아내는 제사장들이 주님을 죽이려 하고, 시민들은 예수님보다 바라바를 꺼내자고 하는 제사장들의 말해 혹하고, 제자들은 도망간지 오래이다. 이렇게 얘기하다 그녀는 빌라도를 설득하려 해도 듣지 않았다. 우리가 그녀에게 배울 점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그녀는 목숨을 걸고 한것이다 자신은 빌라도의 아내라는 직분은 있지만 거기에서 그녀의 편은 없었다. 그래도 자신의 의지와 신념이 있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말한것이다. 상대가 듣지 않고 그런 것을 발설하면 죽인다고 할지라도 선의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 입장에 서주고 악의 무리들이 힘으로 혹은 권력으로 자신들이 옳다 할지라도 빌라도의 아내처럼 목숨을 걸고 그런 말을 할줄 알아야 한다 생각한다. 나도 분명 어렸을때는 용감하지 못한 것보다 더 심하게 비굴했다 할 수 있다. 힘쌘 애들이 나를 지켜 줄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힘을 기르고 내가 안되면 뒤에 주님이 나를 도와주시는데 그런 세상의 악의 축들에게 꿀릴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믿음을 가지고 자신의 주관이 뚜렸해야한다는 것이 나의 느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