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지시니라
1) 수치의 과정(십자가를 지는것은?)
한사람이 보는데서 무시를 당해도 수치심이 큰신데 온사람이 보는 앞에서
옷 벗김을 당하고 채찍질을 당하셨다
세상의 가치관이 다르기에 주님이 보여주고 가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천만의 극형을 당하라는 십자가다
2) 억지로 지는것이 축복이다
예수님이야말로 불가족천민이다 구레네시몬이 십자가를 진것도 축복이다
(유월절을 지키려고 왔다가 딱걸렸다)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이 직분인데 하도 안하려고해서 주시는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오픈하는사람이 있어서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사탄이 주는 직분과 성령이 주는 직분이 다르기에 잘 구분해야한다
3) 십자가를 아무리 져도 어떻게 십자가를 지면서 끝까지 죽어져야 하는가?
완전히 죽어져야 십자가 완결편이 된다 각자의 자리에 요셉과 배냐민이 있다
진짜사랑을 받지 못하면 수치, 무시, 조롱을 당해 낼수 없다
예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시면 내 옆에 누가 있든지 아무도 감동받지 못한다
천번의 고통이 있으면 천번의 회개가 있어야한다
내가 회개한 제목만이 가장 큰 영광으로 변한다
적용하기
1) 수치의 과정
내가 당하는 수치는 가끔 형에게 무시당하는것 같다 그래서인지
나는 다른사람이 나를 무시하는것이 정말 싫다
(특히나 말씹을 때ㅋ) 가끔가다가 친구가 말을 씹으면 바로 친구에게 말씹냐 ㅡㅡ?
이러고 직설적으로 말하고반응이 ㅆㅏ가지없이 나오면 열받아서 시비를 붙인다
그때 만약에 그 친구가 쫄면 괜시리 미안해서 그만두지만 반박을 할경우에는
싸우는 경우가 많다 왠만하면 말로 싸우다가 서로 화해하고 풀지만
계속해서 시비를 걸경우에는 일단 멱살을 잡고서 주먹을 꽉쥐고 (이걸 죽여살려ㅡㅡ?)
속으로 고민하다가 겨우 참아넘기는 경우가 많다(대부분 먼저 사과를 하더군요)
일단 내 성질을 많이 죽이는게 가장좋은 방법일것 같다
2)억지로 지는것이 축복이다
내가 지금 억지로 지고있는것은 무엇일까? 아마 학생이라는 신분이아닐까....? ㅋ
동생도 억지로 지고있는것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동생 이라는 것이 싫다
요즘에는 어렸을 때 처럼 형과 많이 싸우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가끔 시비가 붙고
아버지가 있을 때 싸우면 형은 형대로 형이 동생을 안 봐준다고 혼나고
나는 나대로 동생이 형한테 대드냐고 혼난다 뭐 내가 늦게 태어난걸 어찌할수는 없지만
억지로 지는것이 축복이라니까 계속 참아야겠다
3)십자가를 아무리 져도 어떻게 십자가를 지면서 끝까지 죽어져야 하는가?
내가 지고있는 십자가는 무엇일까? 예전에는 형이였지만
요즘에는 그다지 형이 밉지는 않은것 같다 요즘에는 오히려 나자신에 대한
열등감이 내가지고있는 십자가 인것 같다
요즘들어 나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 공부는안하고 놀고만 있을까...
요즘들어 나 스스로 공부해야되는데... 왜이러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하지만 공부를 하려고하면 왠지 모르게 싫고 막 내안에서 회피하려는 욕구가올라온다
실업계라서 인문계친구들보다 수월하지만 그만큼 노력을 해야 하는데도
그것을 실천하는것이 매우 어렵다 그리고 요즘은 피부 때문에 걱정이다
나보다 심한 친구들도 여럿 있긴 하지만 피부좀 조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 모든 것이 쓸데없는 잡념이지만 나에게는 커다란 문제로 자리잡고 있는듯 하다
빨리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그리고 피부는 나이좀 더먹으면
자연히 괜찮아 진다고 하니 기냥 몇 년 동안은 생각하지 않고 지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