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우리나라 자살율은 높다.
1.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다.
은혜의 시간에 사람들이 모여 예수님 헐뜯고 남을 몰약 하는 회의를 하면
자녀들이 자살을 할 수 밖에 없다.
예수님이 옳고 대제사장은 틀리다고 하면 적용을 할 수가 없다.
구원을 이루려는 구속사의 인물이면 모두 예수님으로 봐야한다.
예수님은 죄가 없는데 결박당했다.
가장 큰 고난은 내가 속고 배신당한 것이다.
당한사람만 보지 말고 가해자도 예수님의 입장에서 적용해 봐야한다.
결혼한 사람이 술 마시고 바람을 피고 빚이 있다고 해서
가족이 모여 그 사람의 행위 때문에 이혼하라는 것을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 이다.
‘끌려갔다’는 ‘고소했다’는 뜻이다.
주님은 무슨 나쁜 일이 있더라도 그 가족에게 바라는 것은
누가 가장 먼저 회개하는가를 보신다.
2.아무리 스스로 뉘우쳐도 자살 할 수 있다.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을 한다.
유다는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쳤다.
죄책감은 사람을 죽일수 있다.
무슨 일이든 돈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유다의 뉘우침과 회개는 다르다.
우리는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해야한다.
청소년의 자살의 가장 근본적 원인은
‘난 사랑받지 못한다,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에서 온다.
어른들의 이혼은 애들에게 심한 상처를 남긴다.
상대방을 너무 미워한다는 죄책감이 자신을 죽인다.
3.자살해도 상관없는 지도자가 있다.
죽기 직전의 유다에게 너무 관심이 없었다.
죽을려는 사람이 있는데 “나 바뻐” 이렇게 말하는 것은
내마음편하기 위해서 기대를 믿음으로 변화시키는 속성이 있다.
그리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 우리에게 있다.
고난이 축복이다.
환란이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야한다.
상대방에게 내가 아무런 도움이 안 되어도 같이 고민해주고 신경써주어야 한다.
인간 최고의 감정은 회개이다.
후회와 회개는 하늘과 땅 차이 이다.
자살은 엄청 나쁜 죄이다.
서로 같이 아파해주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느낀 점 및 적용*
난 설교말씀을 듣기 전에는 드라마나 어른들 얘기나 가정에 대한 뉴스보도에서 남자가 술을 마시고 아내를 때린 다던가 둘 중 누구하나가 바람을 피던가 빚이 많던가 그래서 둘 중 한명이 괴로워하는 얘기를 들으면 난 저렇게 괴로우면 ‘나같으면 이혼하겠다. 차라리 이혼 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사람을 나아지게 하지는 않고 이혼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라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고모는 이혼을 하셨다. 이유는 고모부가 바람을 피어서이다. 처음 들었을 때는 충격이었다. 하지만 자세한 얘기를 듣고 나니 고모가 이혼하길 잘하셨다고 생각했다. 고모가 힘들어 하시고 나 같으면 정말 같이 살기 싫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모부가 바람피는 것은 한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엄마와 아빠는 처음엔 애가 둘이나 있어서 걱정하시며 이혼 안하시길 바랬지만 바람을 한번핀것도 모자라서 또 핀다는 것에 잘 모르는 나도 화가 나는데..이혼에 반대할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이런 점들이 모두 예수님을 죽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때 우리가족이 ‘이혼밖에 방법이 없을까 다른 방법이 있을텐데...’라는 생각으로 고모를 설득했다면 지금 이혼을 않 했을지도 모르는데 내 친척동생들만 불쌍해졌다.
지금은 고모부와 친척동생들과 새 아주머니와 산다고 들었는데 친척동생들이 지금은 어려서 잘 지낼지 모르겠지만 나중엔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데.. 설교를 들으니 친척동생들 걱정이 되었다. 목사님 말씀같이 동생에게 전화나 문자가 오면 바쁘다고 하는 내가 아니라 신경써서 얘기해주고 정말 잘 대해주어야겠다^^
“하나님 고모네 가족이 모두 잘 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