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야곱은 스볼론에게 바닷가에서 살거라고 예언하고. 잇사갈은 쉴곳을 만나면 기뻐할것이라고 말하였다.단은 자기 백성을 다스릴거고 길가에 숨어있는 독사와 같은것이라며 예언을하였다. 그러면서 요셉과 베냐민에게 축복을 준다.요셉은 네아버지의 하나님께서 너를 도우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베냐민은 굶주린 늑대와 같다고 하며 아버지는 모든 아들에게 알맞은 복을 빌어 주었다.
적용
야곱이 아들들에게 예언하면서 복을 빌어준것은 아들들의 지금 까지의 삶과 연관지어서 복을 빌어준것이다.
나도 어쩌면 하나님이 복을 주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삶을 살고있는 것같다. 좀있음 시험기간이 다가오기 때문에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큐티와 기도를 미루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는 언제나 복을 달라고 하고 있다.
정말 이날 큐티를 하면서 내자신에게 정말 실망할 정도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있지도 않는데 저렇게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시고 나는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는데도 언제나 고난을 주시냐고 하나님 탓만 하고 있었다. 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지 않은체 말이다.
저번에 국어시간에 문득 강남아이들에 삶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우리반 아이들은 물론이고 전교생이 거의다 강남아이들은 전부 행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어시간 궁전 아파트란 이야기에서 ) 어쩌면 이야기 처럼 강남아이들은 다른사람들이 그사람들을 행복할것이라고 인정해주기 때문에 행복할 지도 모른다.
그런것을 알면서도 문득 내가 강남아이들을 부러워하고 있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이순간이 내자신의 행동을 돌아보지 않고 하나님만 원망 하고 있는것이다(하나님을 믿지않는애들은 저렇게 행복한데.. 나는 왜 고난이 연속으로 다고 오는 것이냐는 생각에) 정말 회개할점이다. 언제나 이런 원망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의 행동을 ...
이순간부터라도 열심히 큐티를 하고 기도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겠다..
(내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