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이 자식들에게 복을 빌어준다.
질문!
아들들 각자가 살아온 사건과 분량에따라 복을 빌어주었다고 하는데
나는 그 인생을 어떻게 살고있으며 마냥 복을 바라고 있지는않은가?
수요큐티를 하면서 너무나도 다른 아들들과는 비교되게 엄청난 복을 받은 요셉을 보면서 세상적인마음에 오오!! 나두~~ 우와 완전 부럽다..!! 이런 생각들만 가득차서 다시금 나의 세상적임을 보고 회개하게 되었다. 이들에게 빌어준 복은 각자의 삶에서 그들이 어떻게 행하였고 그 삶 한가지한가지 사소한 모든것들을 통해 복을 빌어주었다고 한다. 그렇기에 요셉은 원래 사랑도 많이 받아온데다가 항상 주님께 반응하며 깨어있었기에 너무나도 많은 복을 야곱으로부터 하나님께 받는다. 그것을 보며 요셉과 같이 많은 복을받길 원하는 내삶을 보니 너무나도 다른 것이었다. 내삶은 교회에서는 그나마 말씀에 반응하고 참 믿음 좋고 이렇게 보이는데..?(아닌가...?ㅠㅠ) 밖으로 나오면서 부터는 바로 세상속에 묻혀 버린다. 내가 우리 가정에 보내진것도 또 아무도 믿지 않는 내친구들을 전도해야 하는것도 다 주님이 계획하심이 있다는것을 알지만 아주아주 사소한 짜증에도 급히 반응하여 그모든 구원해야할사람들에게 항상 고난을 안겨주는 역할을하고 있다. 오늘도 역시나 무한이기주의로 이사람들을 멀리멀리 보내버렸다..또 내죄를 보지 못하며 이런 고난을 주신 주님을 원망하고 한탄하며 주님의 말씀은 멀리 버려둔데 세상과 함께하여 처참히 무너져가는 그런 영양가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과 같이 복을 왕창 받아 공부도 잘하고 싶고 믿음도 좋고싶고 세상적으로 빛나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내꿈이뤄 부자 되고 싶고 아리따운 이성과 결혼하여 행복하세 살고 싶어한다. 그래서 매일 이런 복을 달라고 복에 목메어 있는 그럼 초이기적인 사람이었던 것이다. 수요 큐티 자신의 삶의분량에따라 복을 빌어 주시는 하나님을 보며 물론 세상적인 것들 다되고 바라고 싶지만 내죄보며 항상 깨어 있음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뜻에 맞게 살아가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항상 내죄를 보며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온전히 계획하심 대로 나아갈수 있는 내가되길 기도한다.
문제는...역시나.. 내죄를 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