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살을 이끄는 지도자가있다.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을 할 수 있다.
(3) 자살을 해도 상관없어하는 지도자가 있다.
나는 주위의 축복의 통로를 싫어하고 죽이려고 하는가?
나는 모든것을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가?
나는 스스로 뉘우치려고 하지는 않는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는가?
나는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는가?
아무리 힘든 환경이고 죄를 많이지었어도 회개를 하면 도와주시는 하나님.
가까운 내 주위 사람, 친구 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도록 해야겠다. 중1부터 중3인 지금까지 3년동안 같은반에 있는 왕따의 아이가있다. 마음이 여리고 착한앤데 속으로 굉장히 힘들어하고 종종 나한테 전화를 하곤 한다. 그런데 그때마다 잘 들어주지도 못하고 난 모른다고 어떻게 해야될지 나도 잘모르겠다고 항상 그러곤 한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친구에게 잘못하는것을 회개하고 그 친구가 필요로할때 정말 상담을 해주고 친구를 구원해주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정말 난 교만과 거짓말을 일삼는 인생인데 요즘 너무 세상적으로 치우쳐서 살아가고있다. 큐티도 잘안하고 가정예배도 싫어하고 제자훈련도 이제 지쳐가고... 하지만 내가 이렇게 힘들고 내 꿈도 정하기 힘들고 교만하고 부모님에게 요즘 형이 없어서 그런지 더욱 자주 싸우는것 같고, 이제는 예수님을 죽이는 행위를 했었어도 유다처럼 스스로 뉘우치고 자살하지않고 회개하고 주님밖에 없다는것을 믿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