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우리나라에 한해에 자살을 하는사람이 12000명 ... 자살시도를 하는사람은 어마어마한
24만명에서 60만명씩이나 된다고 한다.
1.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다.
산헤드린 공회에서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원래는 해가떳을때만 모일수있는 회의를
새벽에 모여 예수님을 죽일 회의를 한다.
자신들이 불법을 행하여서 예수님을 정죄하고 죽이자고 결정했지만 사형권이 없어서
로마 총독인 빌라도 에게 가서 예수님을 넘긴다.
현재 우리는 내 삶속에서 속고 배신당하는것이 가장큰 고난인데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인 것을 알지못하기 때문에 인생이 슬프기만하고 .. 살리려는 회의보단
죽이려고 회의를 한다.
우리가 만나서 하는 회의들은 거의다가 예수님을 죽이는 모임인것이다.
주님은 어떤 사건이 생겼을때 누가 잘못했냐를 보시는것이 아니고 누가 먼저 회개하느
냐를 보신다.
2.스스로 뉘우쳐도 자살을 하는 사람이 있다.
좋은 지도자의 아래 있어도 자살을 하는 사람이 있다.
유다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주앞에 회개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뉘우쳤기 때문에
목을매어서 죽었다.
유다는 자신 스스로 뉘우치고 그에대한 증거로 돈을 반환하였다.
또 예수님은 무죄하시고 자기가 죄를 짓게된것이라고 고백하였다.
하지만 유다는 단순히 자신의 후회와 생각이 감정적인 것이었기에 구원에 이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해야만 된다.
우리는 한없이 욕심에 끌려서 결혼이나 사업을 하다가 잘되지 않으면 그일을 하고자
한 사람에게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원망한다.
결정은 내가 하는것이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책임을 지울 수가 없는것이다.
3. 자살을 해도 상관하지 않는 지도자가 있다.
대제사장들은 유다의 죄책감과 후회하는 모습에 무관심했다.
죽음 앞에 있는 유다를 살려야 했지만 예수님의 죽음에만 몰두하고 있어서
신경쓰지 않고 외면하였기때문에 유다는 죽었다.
내가 하는 말이 다른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 넣을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그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울고 웃어줄때에 자살직전의 사람을 살릴수 있다.
끝까지 회개하지 못한 유다처럼 믿음을 배신한자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버림 받게
될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주님은 내가 회개하기를 원하시고 이제라도 돌이켜서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느낀점 _ 나는 사람들과 모이는 자리에서 예수님을 죽이는 회의를 하고있지는 않은지..
모일때마다 세상적인 이야기들과 남을 비하하고 서로 헛점을 들추는 이야기를
대부분 해왓었다. 그속에서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지 못하고 설령 힘들어하는 이가
있어도 대부분 자신의 이익을 따라서 그사람을 진심으로 대하지 아니하고 무관심하거나 외면할때가 많다...
나는 이런면들이 별로 좋은건 아니라 생각했지만 ... 모인자리에서 이런 분위기를
타지 않으면 내가 소외당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또 내가 주도 할때도 많았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일들이 내가 주님을 부인하며 예수님을 죽이는 아주 못된 행동이며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 남을 인정하며 그 영혼을 살리려고 애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