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 기이히 여기더라>
1) 대답을 제대로 하는 성도가 되어야한다
기이히 여기는것을 보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면 죽어도 하지 못하는 적용을
하는것인데 우린 말할 때와 안할 때를 분별하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우리도 판단의 대상으로 서야할지 은혜의 대상으로 서야할지 모를때가 많지만
그 때마다 죽기로 작정하면 지혜를 주시는데 가장 큰 지혜는 언어의 지혜라고 하십니다
2) 항상 하나님의 소원을 선택해야한다
시기는 열등감을 뒤집어 놓은 것으로 자기가 못난것을 공포 하는것으로
공동체에서 가장 무서운것입니다
이세상 최고의 사랑, 우정은 죄로부터 멀게 해 줘야 하는 것이기에
최고의 사랑은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 천국가게 하는 사랑보다 위대한 사랑은 없습니다
무리의 소원은 빤한데 빌라도가 자꾸 물어보는 것처럼 우리도 내소원을 향해서
악을 쓴다고 합니다.
3) 내가 죄인인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나는 무죄하니 니가 당해라~, 심히 귀히 여김을 못 받는것
어떤 집에서도 자기 되를 봐야 문제가 해결 되고,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밤낮 나와 상관없다 하는데 내가 끌어 안아야 진짜 사랑이다
안 믿는 자가 내 적용 이해하길 바라면 안되고 당장 눈앞에
좋은 바라바를 택하면 안된다
적용하기
나는 말할때와 안할 때를 분별하는 성도가 되어야한다고 했는데 이를 잘
분별하고 있을까? 내 생각에는 어느정도는 분별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끔 열이 받으면 말을 하지 않으면 싸움이 되지 않을것을
가끔가다가 말이 튀어나와버려서 일단 나의 혈기를 다스리는 일이 먼저인것 같다
또 죽기로 작정하면 큰 지혜를 주신다고 했는데 받아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다
나는 무죄하니 니가 당해라~ 이말 정말 익숙한 상황인것 같다 나랑 친한 사람이면
내가 당해주지만 별로 친하지 않고 내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면 대부분
다른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일을 많이 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