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살아나심을 처음보았다.
막달라 마리아는 마리아 중에 가장 비천한 마리아였다.
무덤을 향하여 앉은 것도 마리아였고. 예수님의 살아나심을 처음본 자도 마리아였다.
참으로 주님만을 바라볼수밖에 없는 그마음에 주님께서는 큰 은혜를 베푸신다.
많고 많은 사람중에서 죽어도 좋을만큼 주님이 좋은 것이다.그런 사람들에게 주님께서는 부활을 보일 것이다.
2. 주님이 살아나셨는데도 두려워 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이 죽자고 무덤을 지켰는데 잘못지켰기 #46468;문에 시신이 없어졌다고 믿는다.
사실은 번개같은 형상으로 그옷은 눈같이 희거늘 나를 거룩하게 하는 사건인데.. 그 사건을 해결하지 못한다.시신이 왜없어졌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인간승리를 외쳤는데도 무엇을 이루기위해서 이를 악물고 살았는데도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다 내일을 장담할수 없는 것이다. 결국은 그것은 내무덤이 되는것이다.
본질적인 이유는 모르고 지금 힘든것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이것은 세상의 한계이다.
우리의 모든 사건은 예수님이 부활하는 것인데 해석하지 못한다. 그래서 두려워 한다.
이것은 무서워 할 사건이 아니다..
내가 아무리 연약해도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이 아시면 된것이다.
우리는 100%죄인이다. 주님이 알기 때문에 우리는 두려워 하면 안된다.
우리는 파수꾼을 무서워할지라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두려워 해선 안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죽음의 세력을털고나오셔서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간것이기 #46468;문에 무덤이 있지 않은것이다. 이것이 종교의 차이인것이다.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살아나신것이다. 주님은 실패하시고 무능한 분이 아니다.말씀한신것을 모두 성취하시는 분이다.죽음을 정복하셨다. 암흑속에 누어있어야 한다.
나에게 사명을 주셔야 하기 때문에 주님이 살아나신것이다.
주님은 실패한 제자들에게 형제들이라고 불러주셨다.
우리는 겸손함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조그만 일이 달라져도 겸손함이 없어진다.우리는 주님의 겸손함으로 나의 갈릴리로 내려 가야 한다.
우리의 두려움은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두려움이 있는 편이다..
그런데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회개가 되었다..
그일의대해서 본질적인 것은 이해하지 못하고 결과에만 지금 힘든것에만 집착한다.
이젠 예수님의 부활을 본질적인 것을 이해하면서 ... 예수님의 부활하신 이유를 깨달으면서.. 지금의 결과에만 집착하지 않도록 주님과 동행한다는 것을 알면서 열심히 기도를 해야 되야 겠다...
그리고 무서움보다는 예수님만을 바라볼수있는 사건이 왔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