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남에게 빚보증을 서주고 증인이 되었다면 거기서 빠져나와라. 개미를 보고 부지런함을 배워라. 불량하고 악한 사람은 재앙이 임하고 순식간에 망할 것이다. 여호와께서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 예닐곱 가지가 있다.
*느낀 점 및 적용*
이번 본문을 읽으면서 정말 찔리는 부분도 많고 딱 나에게 하는 말씀인 것 같았다.
특히 ‘개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조금만 더 쉬자’ 이 부분이 정말 와닿았다.
무엇이든 미루려고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아예 않하고 싶어하는 부분도 많다.
이번 시험기간에 그런 점이 많았다. 시험기간만 되면 평소보다 더 놀고 싶고 더 자고 싶어진다. 졸음도 빨리오고... 그러다보니 시험 공부를 다 하지도 않았는데 ‘좀만 자고 하자’, ‘조금만 놀다해도 되’,‘시험 전날이 있잖아?’ 라는 생각으로 점점 미룬다.
그러다가 코앞에 닥치면 마음만 급해서 더 안된다. 정#47574;이런 때를 막기위해 미리미리 예방하고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마음은 드는데 정작 몸은 말을 안듣는다.
그러다가 정안될때 하나님께 매달린다. 노력없이는 않들어주실 것을 알면서도 ‘혹시라도..조금이라도..’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인 것을 알면서도...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미리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길러서 방학이라고 놀지만 말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하나님 뜻에 따라야 겠다. ^^